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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 65호 봄호
신애리 2019-04-30 추천 0 댓글 0 조회 513

봄기운으로 새로운 희망을

 

글 황 승 주 새오름호스피스 대표/새오름가정의원 원장

 

긴 겨울이 지나가고 새봄이 왔습니다. 날씨도 따뜻해지고 봄꽃들이 피기 시작하였습니다. 매년 봄이 찾아오는 것은 새 생명의 모습을 보여주는 창조주 하나님의 큰 은혜로 생각됩니다. 421일이 부활절이라 또한 영적 봄의 새 기운이 가득찰 것으로 보입니다.

 

말기 암 환우 분들이 많은 고생을 하십니다. 56세 환우분이 2010년 췌장암진단 받으시고 수술과 항암치료 후 6년간 잘 지내시다가, 폐전이가 발견되어 우측 폐를 수술하고 항암치료를 했는데도 흉수가 많이 생겨 관을 넣어 배액하고 있었으며 올 3월에 저희에게 입원하셨습니다. 식사도 잘 하시었는데 암이 더 퍼져서 차츰 힘들어 지고 우측 가슴 통증이 자주 생겨 고생하고 계십니다. 열심히 믿고 의지하는 기독교인이라 늘 기도하고 예배에도 잘 나오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편안하게 지낼 줄 믿습니다.

오신 분들이 모두 말기 암으로 어려우시나 최선을 다하여 몸과 마음과 영혼이 평안하시도록 우리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케어사, 성직자, 봉사자, 직원들 모두가 힘쓰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환우 분들과 가족들이 만족하고 계셔 감사합니다.

 

우리 새오름호스피스가 지난 5년 동안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기관(새오름가정의원)을 세워 직원들도 좋은 분들이 모여오고 열심히 일해 잘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 병상이 14개 밖에 안되어 오시고자 하는 분들이 못 오시고 많이 대기하고 계신 것입니다. 기다리다가 임종하시는 분도 있어 참 미안합니다. 그리고 저희 의원이 개인영리가 아니라 말기환우와 가족을 위한 공공적 호스피스역할을 하는 것인데, 법적으로는 개인의원으로만 되어 있어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 문제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28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설립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협조해주셨고 교육도 많이 하고 20181021일 창립총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창립총회를 잘 했는데 복지부에 강화된 법과 규정에 의해 많은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었습니다. 호스피스중심의 의료사협은 선호하지 않는 것 같이 생각됩니다. 그래서 안타까우나 이사회에서 의료사협을 해산하기로 하고, 15년간 성장해온 새오름호스피스를 더 강화하기도 하였습니다. 현행 호스피스제도에 의하면 환우 분들 입원일수가 2개월이 넘으면 기관의 보험수가를 삭감하고 기관평가등급도 떨어지게 되어있어서 안타까운 일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2개월이 넘어도 적응한 환경 속에서 계속 있기를 바라시는데 곤란한 일이지요. 전원 호스피스병원을 세워 더 많은 환우 분들을 더 좋은 자연환경 속에서 섬기는 것도 참 좋은 일입니다.

 

저희는 새롭게 공기 좋은 환경에서 산책 할 수 있고 여유롭게 대화도 나눌 수 있는 전원 호스피스 병원을 세우고자 합니다. 현재의 좁은 공간에서 더 넓고 여유 있는 자연환경속의 호스피스 병원을 건립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전원호스피스병원을 위해 기부금을 보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마음을 합하여 좋은 전원환경호스피스병원이 이뤄질줄 믿습니다. 5월에는 새오름 호스피스 사랑의 바자회가 있어 한마음으로 모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새오름가족 모두가 건강하시고 향기로운 봄기운속에서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환우 가족 편지

 

 

인생 최대의 한계인 죽음 앞에 있는 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의 능력으로 돌보아주신 새오름호스피스 원장님과 간호사님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덕분에 따뜻하게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부활의 소망이 넘치는 공간이 되기를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이제는 천국을 누비고 있을 **집사와 그 가정올림

 

새오름호스피스 원장님,간호사 및 직원, 간병인분들게 모친께서 병원에서 임종을 맞이하실때까지 은혜와 사랑으로 경건함과 신앙으로 보살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종을 앞둔 분들을 간호하고 보살펴주시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일인데 하나님의 신앙안에서 사랑으로 친부모님처럼 보살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마치 천사와 같은 모습으로 느껴졌습니다. 아침,저녁 원장님의 기도와 예배 정말 감사했습니다. 감사함과 아름다운 추억속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로운 안에서 어머니 천국으로 잘 보내드렸습니다. 진심으로 깊이깊이 감사드리고 원장님과 여러분들의 가정에 감사함과 평안,행복과 기쁨이 항상 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권사님 아들 드림.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짧은시간이지만 저에게 평생 잊지 못할 그곳입니다. 남의 손을 씻어주다보면 따라서 내손도 깨끗해지고 남을 위해 불을 밝히다보면 내 앞이 먼저 밝아지고, 남을 위해 기도하다보면 내 마음이 먼저 밝아짐을 알았습니다. “배려와 나눔과 사랑을 심어주는 행복한 하루오늘도 여전히 환자분들을 위해 말없이 따뜻한 손길로 편안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계시겠죠?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상일님 부인

 

   

 

영혼의 닻, 소망

 

글 순복음천향교회 윤민영 담임목사

 

40대 중반부터 나는 관절이 아파서 고생을 많이 했다. 우리 교인 가정을 방문했다가 발이 접질리는 바람에 발목이 부어오르고 아파서 걷기가 힘들었다. 정형외과에 갔더니 인대가 상했다면서 깁스를 해주는 바람에 목발을 집고 2주일을 힘들게 생활을 하였다. 2주일 후에 다시 의사선생님을 찾아갔더니 이상하다며 소견서를 써 주시고 서울대학병원을 가도록 추천해 주셨다. 서울대학병원에 가서 예약 후 예약된 날짜에 갔더니 발목을 넓히기 위하여 한 사람은 허리를 당기고 한 사람은 발을 당겨서 발목사이에 주사바늘을 꽂아서 물을 뽑고 일주일 후에 오라고 해서 다시 갔더니 결과는 큰 이상이 없다는 것이다. 나는 아픈데 이상이 없다며 돌아가라고 해서 그냥 돌아왔는데 여전히 심히 아파서 걸을 수가 없었다. 누군가가 부천의 한 내과를 가보라고 추천을 해서 가 보았더니 약을 처방해 주고 한 달간 주사 치료를 해주었는데 보름 만에 아픔이 치료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소화가 되지 않고 위가 더부룩하며 아파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가 없었다. 다시 다른 내과에 갔더니 내시경을 하고 위가 많이 손상을 입었는데 무엇 때문인지 의사선생님과 이야기 하다가 관절약을 먹은 것이 위에 부담이 된 것을 알게 되었다. 10일 동안 입원치료를 받고 조금 좋아져서 정상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 후 다시 1년에 3-4회 정도는 무릎이 부어오르고 물이 고여서 물을 빼내는 고통스러운 치료를 받게 되었다. 무릎이 아플 때는 다리를 자르고 싶을 만큼 아팠다. 누워도 아프고 앉아도 아프고 서도 일어서도 걸어도 견딜 수 없이 아팠다. 무릎이 아픈 것은 이전에 그 어떤 고통보다 더 힘들고 괴로웠다. 그래서 짜증도 나고 마음도 상했었다. 그러다가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한다. 그 아픔 중에 영혼 깊은 곳에서 감사하는 마음이 솔솔 올라오며 아픔 중에도 행복한 미소가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감사한 마음 중에 먼저 이런 아픔으로 하나님을 더 찾을 수 있는 것이 감사했다. 기도하며 또 찾아가서 상담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사와 병원이 있다는 것이 감사했다. 지금도 잊혀 지지 않는 감사 중에는 무릎이 아파서 세상을 떠나는 일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세상을 떠날 때가 된 위급한 아픔이 아니라는 것이 감사했다. 아직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이루실 일이 있으셔서 아픔 중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고 다시 치료되고 회복되어 나에게 맡겨진 일들을 감당 할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다는 것에 가슴 뭉클하며 감사가 나왔다.

 

나는 종종 아픈 사람들을 방문하게 된다. 병원에 입원할 정도면 간단한 아픔들은 아니다 입원했다면 치료받기 전에 검사하는 것부터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입원한 환자들을 방문할 때 분위기가 각각 다르다는 것이다. 어떤 입원환자를 찾아가면 유머를 하면서 웃으며 분위기 좋은 시간을 보내며 잘 치료받으세요.’ 이렇게 웃음이 있는 입원환자도 있다. 그런 경우는 치료의 과정이 고통이 있든 없든 치료가 확실히 기대되고 조금 고생하면 더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이 있는 질병일 때이다. 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해서 말도 실수할까 조심스럽게 말한다. 결코 유머나 웃을 수가 없다. 그러면서 아프신 분도 방문한 우리도 눈물을 흘리며 간절하게 기도하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는 아프신 분의 질병이 이 세상에서 희망이 없는 경우이다. 아프신 분이 지금 통증이 있든지 없든지 치료가 현대의학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의학적인 판단이 내려진 경우이다. 언제까지 아파야 하고 그렇게 아프다가 다시 일어날 수 없게 될 것이라는 예측의 판단이 설 때 마음이 슬프고 조심스럽고 걱정이 많이 되는 경우이다.

 

필자는 호스피스 환우들과 한 달에 한 번 정도 예배를 함께 드린다. 예배를 드리려면 내가 힘들어서 솔직하게 예배를 드리러 가고 싶지 않을 때도 있다. 지금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이 다음 달에는 뵙지 못할 가능성이 높고 실제 전달에 함께 예배드린 분들이 다음 달에 뵙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배드리러 갈 때는 무거운 발걸음으로 가는데 예배드리고 나올 때는 큰일을 해낸 것 같은 뿌듯한 하나님의 은혜가 밀려온다. 이 세상의 모든 질서로는 모든 부분들이 절망이지만 그런 분들과 소망을 나눌 있음이 감사했다. 그리고 나를 돌아볼 수 있음이 감사했다. 어느 날엔가는 나에게도 주님의 부르심의 그날이 분명히 온다는 생각을 정리하게 되고 그 분들에게 소망을 전하기보다 나 자신이 소망의 줄을 잡을 수 있어서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게 하신다. 우리에게는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절망으로 닥아 오는 그 날은 반드시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그런 절망에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영광스러운 소망이 항상 있는데 그것을 잊고 사는 경우들이 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5:3-4)” 모든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희망으로 산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희망이 아닌 것을 희망으로 삼고 살다가 큰 상처를 입는 경우가 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는 소망은 결코 실망하지 않고 상처 받지 않는 영원한 소망이다. 그런 영원한 소망이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든든한 닻이 되었으면 좋겠다.

 

 

 

개나리, 진달래가 활짝 핀 봄날입니다.

 

_ 송필순 케어사

 

개나리, 진달래가 활짝 핀 봄날입니다.

새오름호스피스에서 케어사로 근무한지 어느덧 일년하고 육개월,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을 때 지인의 소개로 자원봉사자 교육과 호스피스 완화의료 도우미 교육을 이수하였지만 막상 호스피스에서 몸담고 일하기로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말기 암으로 고통 속에 생을 마감하시는 환우 분들에게 내가 그 분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드릴 수 있을까?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내가 버틸 수 있을까? 이러저러한 생각들이 머릿속을 채웠습니다.

이력서를 내 놓고 잊고 지내던 어느 날 제게 연락이 왔고 그렇게 저는 조심스럽게 새오름호스피스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예수님의 사람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존경하는 원장님의 온화한 사랑 속에 전 직원이 하나

되어 환우님을 최우선으로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는 정성스러운 모습, 정결하고 따뜻한 분위기는 제게 감동이었고 그 일원으로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선배 케어사님들과 호흡을 맞추어 육체의 고통과 마음의 아픔으로 지친 환우 한분 한분과

그 가족들을 품고 그 분들의 가장 가까이에서 무슨 일이든 가리지 않고 살피고 다독이며 기쁨은 극대화되고 아픔은 최소화되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이 노력이 어려움 가운데 계시는 환우와 가족들에게 얼마간이라도 위안이 되고 기쁨이 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보람이 있을까요?

어려움 속에서 많은 분들의 뜻이 하나 되어 이렇게 성장한 새오름이 더욱 굳건히 세워지길 소망하고 새오름호스피스의 한 일원으로 앞으로 더욱 성실하고 품위있는 케어사로 일할 것을 새롭게 다짐해 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호스피스 봉사 이야기

_이지향 자원봉사자

 

 

하나님은 나를 요양보호사 교육을 받는 기간에 호스피스 교육을 함께 받게 이끄셨습니다 호스피스 교육이 있는 날은 히루에 11시간씩 교육을 받다보니 늦은 시간에 졸기도 했었지만 한편으로는 왜이렇게 강하게 훈련을 시키실까? 생각하며 교육을 잘 이겨냈습니다. 교육 후 수요봉사팀에서 네명의 동료들과 함께 봉사에 임하고 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많은 환우분들을 뵈었지만 그 중 신**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분은 췌장암이셨고 말씀이 전혀 없으신 남자분이었습니다. 믿음생활을 안하시는 분이셨습니다. 어느날 발마사지 봉사를 받으시고 예배에도 참석하게되었습니다. 병실에 앉아 계신 모습을 보고 말벗이 되어드리고 싶어 이야기 나누게 되었는데 순간 복음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일렁이었습니다. 그분의 모습을 보고 우리 어머니가 떠올라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우리 어머니를 내가 11년을 집에서 모셨는데 돌아가시기 하루 전 눈을 크게 뜨고 두려워하셨습니다. 저는 지인들을 불러 보혈찬송을 불러드리고 목사님을 모시고 임종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때의 어머니의 얼굴은 빛이나고 평안해 보이셨으며 다음날 임종시엔 솜사탕이 녹듯이 부드럽게 아버지 품으로 가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마음에 모시고 받아들이면 구원받고 영생을 얻게 된다는 복음을 환우분께 전하고 같이 기도드리며 주님을 마음에 모셨습니다. 그 이후로도 수요일마다 그분을 뵙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기도시간마다 계속 그분이 생각이 나서 그분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세례 받고 고통 없이 하나님의 나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라는 제 기도를 들으신건지 일주일 후에 새오름호스피스에서 원장님께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를 받았을 때 마음이 편안하셨는지 얼굴이 빛이나 보였습니다. 세례 받으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새오름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축하를 받던 모습,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던 모습, 아내분께 꽃다발을 받으며 같이 사진을 찍던 모습. 그 모습이 얼마나 행복해보이던지 감격이 넘쳤습니다. 한 영혼이 기도 후 9일만에 천국으로 가시는 것을 보면서 주님이 일하시고 계시는구나 하며 감격했습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앞으로도 새오름호스피스 자원봉사를 통해 많은 환우분들을 만나 뵙고 환우분들의 곁에서 사랑의 돌봄과 영적지지를 하고 싶습니다.

 

 

 

 

 

1)호스피스 환자돌봄 통계(2019. 01.01 ~ 03.31.)

구 분

인 원()

누 계()

입 원

59

914

가정 호스피스

91

492

외 래

445

19,454

 

2) 물품후원자 명단(01~03)

물품후원에 감사드립니다. (2019.01.01.~2019.03.31.)

 

 

3)자원봉사로 수고해주신 분들

개인

강성자 계훈찬 고덕순 김경자 김기영 김소라 김수연 김숙이 김옥수 김옥윤 김은화 김태순 류제희 박영숙 박종화 서춘화 심청택 양옥순 이광숙 이명화 이복자 이영자 이우순 이재순 이정숙 이지향 장옥선 전홍자 정상숙 정상희 정영자 조미정 조희동 최병임 최순금 최영아 최영화 한은숙 허순희

단체

여의도순복음교회(임원팀,광명팀,영등포팀,강서1),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후원금

<센터운영기금>

 

후원이사

강윤희 600,000 / 고한석 300,000 / 김세훈 600,000 / 김영섭 200,000 / 신순태 300,000 / 이돈창 400,000 / 이복순 300,000 / 이연정 300,000 / 이윤우 300,000 / 이정균 300,000 / 이현하 300,000 / 장지덕(김경희) 300,000 / 정관묵 600,000 / 정미자 300,000 / 황승주 300,000 합계 5,400,000

 

개인기부금

강성자b 10,000 / 계훈찬 30,000 / 고덕순 30,000 / 박태림 100,000 / 이문형(안철옥) 100,000 / 임봉순 20,000 / 장옥선 30,000 합계 320,000

급여이체회원

고용희 6,000 / 김경령 6,000 / 노경선 이사 90,000 / 박영미 15,000 / 박홍렬 9,000/ 박희정 6,000

/ 오동국 6,000 / 윤병갑 6,000 / 이선영 6,000 / 이은화 4,000 / 이정남 15,000 / 이정원 6,000 / 이혜경 15,000 / 한재희 6,000 합계 196,000

 

단체기부금

굿피플의원 100,000 / 시흥시약사회 500,000 / 양문교회 300,000 합계 900,000

단체회비

()문배나눔 300,000 / ()하나월 150,000 / 경호약품() 300,000 / 과림리교회 300,000 / 그날교회 300,000 / 기독교대한감리회 300,000 / 능곡중앙교회 300,000 / 물댄동산교회 150,000 / 미산감리교회 200,000 / 산재요양보호사교육원 40,000 / 시온성교회 300,000 / 시흥평안교회 300,000 / 예심교회 400,000 / 인애복지센터 60,000 / 주님의교회 150,000 / 한국탄산화학 900,000 / 한마음교회 150,000 / 행복한교회 150,000

합계 4,750,000

 

개인후원회원1

강강자 6,000 / 강남규A 6,000 / 강대호 15,000 / 강봉순 9,000 / 강선호 6,000 / 강성자A 15,000 / 강은혜 10,000 / 강정수 6,000 / 강혜자 6,000 / 강화경 6,000 / 고병천 15,000 / 고석현 6,000 / 고수옥 10,000 / 고영식 9,000 / 고은례 12,000 / 곽도엽 9,000 / 구자숙 5,000 / 국중선 9,000 / 권경숙 6,000 / 권교용 3,000 / 권금자 9,000 / 권성태 15,000 / 권성희 15,000 / 권오숙A 15,000 / 권오연 15,000 / 권정희 15,000 / 권혁인 15,000 / 권현주 9,000 / 권홍연 9,000 / 기영희 9,000 / 김경숙A 12,000 / 김광수 6,000 / 김광순 15,000 / 김금자 9,000 / 김남순 6,000 / 김덕종 9,000 / 김동월 15,000 / 김명길 15,000 / 김명순 9,000 / 김명순A 15,000 / 김명자 6,000 / 김명철 15,000 / 김명희A 15,000 / 김명희B 5,000 / 김미경D 15,000 / 김미옥 3,000 / 김미옥A 4,000 / 김미정A 9,000 / 김보현 15,000 / 김복녀 6,000 / 김복임 5,000 / 김산옥 9,000 / 김선순A 15,000 / 김선화 9,000 / 김성남 6,000 / 김소연 6,000 / 김수곤 3,000 / 김수자 15,000 / 김숙경 9,000 / 김숙자B 15,000 / 김숙현 15,000 / 김순기 15,000 / 김순옥A 15,000 / 김승희 15,000 / 김신중 4,000 / 김연규 15,000 / 김연분 9,000 / 김연희 15,000 / 김영 4,500 / 김영미 10,000 / 김영수 9,000 / 김영숙A 15,000 / 김영심 9,000 / 김영애A 15,000 / 김영임 15,000 / 김영자D 6,000 / 김영주A 15,000 / 김예순 15,000 / 김옥란 15,000 / 김옥순 12,000 / 김옥자A 6,000 /김옥자B 6,000 / 김용우 15,000 / 김원영 6,000 / 김유진 15,000 / 김유진A 10,000 / 김은기 15,000 / 김은미 10,000 / 김은숙B 6,000 / 김의배 9,000 / 김이순 15,000 / 김인숙A 6,000 / 김인숙B 15,000 / 김인호 6,000 / 김일규 15,000 / 김자연 9,000 / 김자현A 6,000 / 김재봉 15,000 / 김정미 9,000 / 김정수 6,000 / 김정애A 15,000 / 김정자C 6,000 / 김정희A 6,000 / 김정희C 15,000 / 김제연 9,000 / 김지현 9,000 / 김지혜 6,000 / 김청심 5,000 / 김춘애 15,000 / 김타이 15,000 / 김필순 6,000 / 김해일 5,000 / 김현구 15,000 / 김형길 9,000 / 김혜숙B 10,000 / 김혜진(이정희) 5,000 / 김효순 9,000 / 나수복 10,000 / 나영선 15,000 / 나현숙 9,000 /

남정희 15,000 / 노광남 9,000 / 노금옥 6,000 / 노은희 6,000 / 도차련 6,000 / 라인선 10,000 / 명형엽 15,000 / 문숙경 6,000 / 문영미 15,000 / 민경화 5,000 / 민병권 6,000 / 박건희 15,000 / 박금산 15,000 / 박기석 9,000 / 박기자 10,000 / 박노명 6,000 / 박민경 15,000 / 박민선 15,000 / 박상란 15,000 / 박상훈 15,000 / 박선금 10,000 / 박선영 10,000 / 박설향 15,000 / 박성나 15,000 / 박성식 10,000 / 박순례A 15,000 / 박순자A 6,000 / 박연숙A 15,000 / 박연숙C 6,000 / 박영길 9,000 / 박영숙A 12,000 / 박영찬 5,000 / 박인순 9,000 / 박인옥 15,000 / 박정숙A 10,000 / 박제구 6,000 / 박준규 9,000 / 박창균 18,000 / 박철호 12,000 / 박하늘 15,000 / 박한수 6,000 / 박행순 9,000 / 박헌정 15,000 / 박현숙 9,000 / 박현숙B 6,000 / 박현자 6,000 / 박혜경 9,000 / 박혜옥 15,000 / 박혜은 15,000 / 박화옥 15,000 / 박효신 9,000 / 백경임 9,000 / 백계현 9,000 / 백재은 3,000 / 백정운 15,000 / 백효숙 6,000 / 백희분 15,000 / 변성일 9,000 / 서강민 9,000 / 서승희 15,000 / 서영숙 6,000 / 서외숙 15,000 / 서은하 6,000 / 서재현 9,000 / 서지은 6,000 / 서형원 5,000 / 서혜원 5,000 / 서희자 15,000 / 석정아 15,000 / 성경순 15,000 / 성덕현 15,000 / 성연학 6,000 / 성인숙 6,000 / 성효식 6,000 / 소윤자 6,000 / 소현승 15,000 / 손덕순 9,000 / 손명숙 12,000 / 송덕열 강사 15,000 / 송명자 9,000 / 송인수 15,000 / 송지연 15,000 / 송천성 6,000 / 신광자 15,000 / 신모세 10,000 / 신미자 9,000 / 신성수 9,000 / 신승영 6,000 / 신진실 6,000 / 신현희 9,000 / 심복례 15,000 / 심옥순 5,000 / 안경아 15,000 / 안영의 9,000 / 안영자 6,000 / 안철수 18,000 / 안치열 9,000 / 양경자 21,000 / 양미자 9,000 / 양승연 9,000 / 여기법 9,000 / 여운복 9,000 / 여운봉 9,000 / 여운봉(명진무역) 9,000 / 연순숙 6,000 / 염창미 9,000 / 김주횡 15,000 / 오명순 9,000 / 오정의 9,000 / 오화숙 12,000 / 왕정자 9,000 / 우해진 9,000 / 원순남 15,000 / 유경아 15,000 / 유문자 9,000 / 유석태 12,000 / 유영근 9,000 / 유정순A 6,000 / 유지환 9,000 / 유찬영 2,000 / 유향숙 9,000 / 윤돌미 9,000 / 윤명화 15,000 / 윤미향 30,000 / 윤민영 9,000 / 윤수아 6,000 / 윤영숙 6,000 / 윤영심 6,000 / 윤은정 9,000 / 윤을중 10,000 / 윤정희 6,000 / 윤지아 6,000 / 이경희A 15,000 / 이경희B 2,000 / 이귀연 6,000 / 이금순 15,000 / 이금자 15,000 / 이금채 15,000 / 이금호 6,000 / 이기범 6,000 / 이기용 15,000 / 이남숙 6,000 / 이만균 10,000 / 이명화 15,000 / 이문자 9,000 / 이미경A 10,000 / 이미선 9,000 / 이병옥 6,000 / 이복동 9,000 / 이복자 15,000 / 이봉자 15,000 / 이상철 9,000 / 이선우 15,000 / 이선희 10,000 /

이숙진 15,000 / 이순덕 15,000 / 이순식 9,000 / 이순호 6,000 / 이승철 5,000 / 이승학 6,000 / 이양매 6,000 / 이영미 5,000 / 이옥녀 15,000 / 이옥선B 6,000 / 이완자 6,000 / 이인숙 15,000 / 이인순 6,000

/ 이일순 15,000 / 이재규 6,000 / 이정옥A 6,000 / 이정자 6,000 / 이정화A 15,000 / 이정희A 15,000 / 이종만 15,000 / 이종숙 15,000 / 이주연A 10,000 / 이진경 6,000 / 이진구 15,000 / 이진희 9,000 / 이창하 6,000 / 이태균 9,000 / 이행숙 15,000 / 이현자 9,000 / 이현자A 15,000 / 이혜경A 15,000 / 이화임 6,000 / 이효근 15,000 / 이효자 9,000 / 이흥태 15,000 / 이희자 15,000 / 이희정A 9,000 / 이희진A 6,000 / 임금숙 15,000 / 임남숙A 10,000 / 임남순 9,000 / 임미경 9,000 / 임해숙 6,000 / 장성화 15,000 / 장옥희 15,000 / 장정희 15,000 / 장춘자 6,000 / 전금선 2,000 / 전병주 6,000 / 전삼례 15,000 / 전선예 9,000 / 전성원 9,000 / 전애란 6,000 / 전재설 15,000 / 전차선 9,000 / 정금식 15,000 / 정다운 4,000 / 정덕일 10,000 / 정동순 12,000 / 정득용 6,000 / 정명의 15,000 / 정미영 6,000 / 정선미 15,000 / 정성용 15,000 / 정용숙 15,000 / 정인숙 2,000 / 정재현 15,000 / 정주영 2,000 / 정하감 12,000 / 조동숙 15,000 / 조말순 15,000 / 조명순 15,000 / 조미상 15,000 / 조미영 10,000 / 조순득 15,000 / 조승이 9,000 / 조영애 15,000 / 조용주 15,000 / 조정자 9,000 / 조주영 6,000 / 조창래 15,000 / 조한정 10,000 / 조현숙 15,000 / 조현옥 9,000 / 조현자 9,000 / 조희동 6,000 / 조희명 2,000 / 주창균 18,000 / 주호중 15,000 / 지수경 15,000 / 지종화 6,000 / 진은경 10,000 / 진은주 9,000 / 진진경 6,000 / 차경자 6,000 / 차명복 9,000 / 차승현 10,000 / 차현철 15,000 / 채낙선 15,000 / 채종석 9,000 / 최경자 15,000 / 최경희C 6,000 / 최기숙 4,000 / 최다복 9,000 / 최명규 15,000 / 최명진 15,000 / 최문덕 2,000 / 최미경 6,000 / 최미순 15,000 / 최미화 6,000 / 최복심 15,000 / 최순애 15,000 / 최영분 9,000 / 최은숙 15,000 / 최은희 6,000 / 최음복 9,000 / 최인용 9,000 / 최정순 15,000 / 최정애 12,000 / 최지용 15,000 / 최지원 10,000 / 최진순(최유정) 15,000 / 최천수 9,000 / 최현자 15,000 / 탁영해 9,000 / 팽정자 6,000 / 평순임 9,000 / 표요섭 9,000 / 하선자 15,000 / 하영선 10,000 / 한계자 9,000 / 한기영 9,000 / 한미희 6,000 / 한석례 6,000 / 한순정 15,000 / 한은수 6,000 / 한재두 9,000 / 한현숙 15,000 / 한희자 9,000 / 함민애 9,000 / 허순녀 15,000 / 허정선 9,000 / 홍선옥 5,000 / 홍성복 15,000 / 홍성진 15,000 / 홍성희 9,000 / 홍옥자 6,000 / 홍정환 5,000 / 황규선A 5,000 / 황미숙 15,000 / 황수영 15,000 / 황윤화 9,000 / 황인혜 15,000 / 황지연 15,000 / 황진선 6,000 / 황형숙 6,000 / 황혜선 15,000 합계 4,483,500

개인후원회원2

강경희 30,000 / 강덕임 30,000 / 강문숙 30,000 / 강승일 60,000 / 강은숙 20,000 / 강현숙 30,000 / 강호정 20,000 / 고경심A 30,000 / 고선강 20,000 / 고유범 20,000 / 고정미 30,000 / 고진성 30,000 / 고현강 30,000 / 곽순자 30,000 / 곽승원 90,000 / 구본숭 30,000 / 구자연 30,000 / 구후봉 30,000 / 권명숙 30,000 / 권미현 30,000 / 권병기 30,000 / 권상호 30,000 / 권성일 30,000 / 권오돈 60,000 / 권일안 20,000 / 금기원 10,000 / 기영선 60,000 / 김갑임 30,000 / 김경자A 30,000 / 김경호 10,000 / 김경희A 30,000 / 김기남 30,000 / 김기동 60,000 / 김기락 150,000 / 김기형 30,000 / 김길녕 20,000 / 김난경 90,000 / 김덕례 30,000 / 김동환 30,000 / 김령은 30,000 / 김명숙 30,000 / 김명옥B 30,000 / 김명자A 30,000 / 김미경E 60,000 / 김미경F 60,000 / 김미라 10,000 / 김봉환 30,000 / 김상기 150,000 / 김선 20,000 / 김선휘 60,000 / 김성의 20,000 / 김성자 20,000 / 김수신 150,000 / 김수진A 20,000 / 김수진B 30,000 / 김숙경A 30,000 / 김숙이 30,000 / 김순남 30,000 / 김순례 10,000 / 김순애B 30,000 / 김순옥 20,000 / 김순자D 30,000 / 김승주 90,000 / 김양순 30,000 / 김영란B 20,000 / 김영숙D 30,000 / 김영순A 90,000 / 김영애C 30,000 / 김영자A 30,000 / 김영자B 30,000 / 김영자G 20,000 / 김영준 30,000 / 김옥경 30,000 / 김옥윤 30,000 / 김원천 30,000 / 김원태 40,000 / 김유식 20,000 / 김은옥B 30,000 / 김인숙 30,000 / 김인숙D 60,000 / 김정수C 90,000 / 김정숙 30,000 / 김정훈 30,000 / 김정희B 20,000 / 김종수 30,000 / 김주석 90,000 / 김주영 30,000 / 김창순 90,000 / 김창식A 30,000 / 김춘기 30,000 / 김충현 30,000 / 김태순 30,000 / 김태원 30,000 / 김하연 30,000 / 김현희 60,000 / 김혜숙 90,000 / 김혜정 90,000 / 김화순 30,000 / 김희숙 30,000 / 김희집 30,000 / 나은정 30,000 / 나혜진 30,000 / 남윤근 30,000 / 노미 30,000 / 노민철 30,000 / 노유순 30,000 / 노호경 30,000 / 라춘희 90,000 / 류영상 10,000 / 문선애 10,000 / 문성환 60,000 / 문정자 30,000 / 민홍금 30,000 / 박경숙 30,000 / 박명숙B 30,000 / 박명순 30,000 / 박명신 30,000 / 박명일 30,000 / 박명해 20,000 / 박명희A 30,000 / 박미경A 30,000 / 박미자A 30,000 / 박복순 30,000 / 박상근 30,000 / 박성기 30,000 / 박성옥 30,000 / 박수덕A 30,000 / 박수덕B 30,000 / 박수제 30,000 / 박순주 30,000 / 박승희 30,000 / 박시나 30,000 / 박연숙B 150,000 / 박영식 50,000 / 박영임 10,000 / 박영주 30,000 / 박우용 30,000 / 박윤숙 30,000 / 박태진 60,000 / 배광식 30,000 / 배문옥 30,000 / 배민지 30,000 / 배인숙B 30,000 / 봉인준 10,000 / 서대위 90,000 / 서복희 30,000 / 서숙정 30,000 / 서순란 30,000 / 서지수 30,000 / 설명화 30,000 / 설숙자 30,000 / 성주 60,000 / 송광숙 30,000 / 송범진 30,000 / 송태일 60,000 / 송필순 30,000 / 송화정 30,000 / 신기철 30,000 / 신동윤 20,000 / 신병구 30,000 / 신정희 90,000 / 신환선 80,000 / 심규태 30,000 / 심선이 30,000 / 심영순 60,000 / 안계순 20,000 / 안순환 30,000 / 안용태 150,000 / 안정애 60,000 / 안희진 60,000 / 양금순 60,000 / 양재희 30,000 / 양진달래 30,000 / 양희준 30,000 / 오명천 30,000 / 오상임 30,000 / 오순애 30,000 / 오영란 30,000 / 오현봉 30,000 / 오형배 30,000 / 우점희 30,000 / 우현숙 30,000 / 원건상 30,000 / 원명선 30,000 / 원정숙 30,000 / 유건식 10,000 / 유광신 60,000 / 유금녀 30,000 / 유기찬 30,000 / 유수현(유승현) 60,000 / 유영순 30,000 / 유영애 30,000 / 유오순 30,000 / 유점순 30,000 / 유정순B 30,000 / 유제희 20,000 / 육명계 30,000 / 윤성중 30,000 / 윤성중 30,000 / 윤영선 30,000 / 윤옥자 30,000 / 윤진희 30,000 / 윤충열 30,000 / 윤향자 30,000 / 이강선 30,000 / 이강옥 30,000 / 이경모 30,000 / 이경미A 30,000 / 이경영 20,000 / 이경주 30,000 / 이경희 30,000 / 이계문 30,000 / 이규상 30,000 / 이금하 60,000 / 이기순 30,000 / 이길상 90,000 / 이길태 30,000 / 이도연 30,000 / 이명숙A 30,000 / 이명숙B 30,000 / 이미숙A 30,000 / 이봉숙 30,000 / 이상순 220,000 / 이상옥 30,000 / 이상원 30,000 / 이선숙A 30,000 / 이선영A 30,000 / 이선재 30,000 / 이성숙 60,000 / 이수정 60,000 / 이순세 30,000 / 이순연 30,000 / 이순희A 30,000 / 이승민 90,000 / 이연우 10,000 / 이영선A 30,000 / 이영순 30,000 / 이영옥 30,000 / 이영자A 30,000 / 이영주A 20,000 / 이영홍 30,000 / 이영화 30,000 / 이옥란 30,000 / 이옥목 30,000 / 이옥선A 30,000 / 이은경A 30,000 / 이인수 30,000 / 이인철 30,000 / 이장호 30,000 / 이재선 30,000 / 이재철 30,000 / 이정화 30,000 / 이종환 30,000 / 이철수 30,000 / 이택범 150,000 / 이현갑 30,000 / 이홍남 30,000 / 이화봉 30,000 / 이화자 30,000 / 임경희 30,000 / 임소정 30,000 / 임순옥 10,000 / 임영빈 30,000 / 임외숙 30,000 / 임용성 30,000 / 임종예 30,000 / 임홍순 30,000 / 장경호 30,000 / 장경희 150,000 / 장금주 30,000 / 장무환 150,000 / 장미영 20,000 / 장미옥 20,000 / 장석태A 90,000 / 장수영 30,000 / 장승일 30,000 / 장승철 90,000 / 장시권 30,000 / 장연순 20,000 / 장영철 30,000 / 장용석 30,000 / 장은숙 20,000 / 전성환 90,000 / 전순태 30,000 / 전영선 30,000 / 전영옥 30,000 / 전은옥 30,000 / 전은화 30,000 / 전정례 30,000 / 전정자 30,000 / 전현숙 60,000 / 정귀환 30,000 / 정명희 30,000 / 정미영A 30,000 / 정상숙A 30,000 / 정세진 30,000 / 정옥순 30,000 / 정인실 30,000 / 정종진 30,000 / 정준선 30,000 / 정필현 90,000 / 정한매 30,000 / 정해봉 30,000 / 정현미 30,000 / 정희원 30,000 / 정희자 30,000 / 조경숙 30,000 / 조금옥 30,000 / 조미영a 30,000 / 조성범 90,000 / 조소진 30,000 / 조영아 30,000 / 조윤남 30,000 / 주병선 30,000 / 주애린B 30,000 / 지성숙 90,000 / 차영화 30,000 / 차용태 60,000 / 차은호 30,000 / 차천수 30,000 / 채점단 20,000 / 최경희B 20,000 / 최대호 30,000 / 최명선 30,000 / 최미영 30,000 / 최변근 60,000 / 최선희 30,000 / 최영희 60,000 / 최은비 90,000 / 최정숙 30,000 / 최종운 60,000 / 최종필 90,000 / 최충실 60,000 / 추현찬 30,000 / 평수자 90,000 / 하대용 30,000 / 하재명 30,000 / 하재원 20,000 / 한남산 30,000 / 한덕종 150,000 / 한명호 30,000 / 한상룡 150,000 / 한수정A 30,000 / 함병은 30,000 / 함옥선 30,000 / 함현주 30,000 / 허계순 30,000 / 허석영 30,000 / 허순희 90,000 / 허옥희 30,000 / 허용숙 30,000 / 허진산 90,000 / 홍세영 20,000 / 황건수 150,000 / 황경상 150,000 / 황경주 30,000 / 황애주 30,000 / 황영일 30,000 / 황옥주 30,000 / 황용승 150,000 / 황은영 30,000 / 황인국 90,000 / 황정자 20,000 / 황종원 30,000 / 황진산 30,000 / 황효진 30,000 합계 14,660,000

특별후원금(환우와 가족 후원금)

김순옥 371,000 / 민옥순 100,000 / 박을선 100,000 / 배주은 150,000 / 신극권 300,000 / 이희선 50,000 / 장윤숙 300,000 / 최위도 1,000,000 합계 2,371,000

<센터건립기금>

가브리엘단체

경인중앙교회 300,000 / 원광명교회 150,000 / 인천제2교회 300,000 합계 750,000

가브리엘개인

황나래 3,000,000 합계 3,000,000

 

안나개인

오정희 15,000 합계 15,000

천사개인

고은강 30,000 / 고진강 150,000 / 전진형 150,000 합계 330,000

천사단체

부름교회 150,000 / 신천연합병원교회 150,000 합계 300,000

 

건축개인

양명헌B 50,000 / 계훈찬 1,000,000 / 양재자 100,000 / 우현숙 500,000 / 장영철 300,000 / 이점숙 100,000 / 평수자 100,000/ 김혜선B 200,000 / 무명 50,000 합계 2,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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